▶ 손실은 빨리 털어내 상처가 깊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기회가 드디어 찾아와서 거래를 시작해도 생각대로 되지 않아 불리하게 방향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다. 시장은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할 정도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니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거래를 한다해도 손실을 입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손실 확정이 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일단 청산하여 그 이상의 손실이 커지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든 복구되겠지 하는 마음 혹은 조금 더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청산해서 다시 기회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투자에서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다.

▶ 수익이 나고있을 때는 조급해지지 말고 큰 이익을 남길 때까지 보유한다

해외선물은 진입해서 이익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 어떤 수익도 나고 있지 않은 상태와 마찬가지이므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을 때에는 확실한 수익만을 보고 싶어 빨리 청산해버리기 쉽다.

손실이 나면 좋은 방향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손실을 크게 만들어버리지만 반대로 이익이 나오면 어떻게든 수익 확정을 하고 싶어서 큰 수익을 놓쳐버리고 만다. 이렇게 손실은 크게, 이익은 작게 취하는 거래는 계속하면 할수록 마이너스이다.

이익이 나오고 있을 때는 빨리 이익을 확정하지 말고 큰 트렌드 상태라면 인내해서 트렌드가 끝날 때까지 이익을 길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