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와 해외선물을 시작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재미있다고 한다. 수익이 나서도 그렇겠지만, 매일 뉴스에서 듣고 흘러 넘겼던 우리나라, 세계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투자자가 FX마진거래과 해외선물을 시작하는 이유 그리고 거래를 시작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일확천금을 꿈꾸기 때문인 경우도 있다. FX와 해외선물은 이익을 얻는 것만이 장점이 아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경제 뉴스에 대해 알아들을 수 있게 되고, 직접 거래를 통해 글로벌 경제시장이라는 바다에 뛰어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 경제 신문을 읽을 수 있다

서점에는 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한 전문 서적들이 베스트셀러로 팔리고 있다. 이런 책들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잘 팔리는 이유는, 경제와 금융 구조를 알고 활용하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는 기본적인 지식을 책에서 배운다고 한들 유용하지 않다. 학창시절 경제 과목을 들은 후 우리에게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알 것이다. 경제와 금융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물 경제의 움직임과 변화를 항상 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계속 신경 쓰지 않으면 우리 머리에서 곧 잘 잊혀진다.

FX마진거래와 해외선물은 시시각각 움직이는 환율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주요 각국의 경제 전략이 어떻게 변하고, 글로벌 기업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보면서 경제를 누구보다 잘 알 수 있게 된다.

과거 리먼 사태를 경험한 후 선진국들은 각자 경제 제기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래서 각국 통화를 저렴하게 하고 경기 부양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화폐 전쟁이라는 말이 신문 지면을 장식한다. FX마진거래를 통해 글로벌 경제를 보면서 왜 화폐 전쟁이 일어나는지, 애초에 리먼 사태와 그리스 사태, 브렉시트가 왜 일어났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어렵게 경제신문을 읽었고 또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없었던 과거의 내가 이제는 경제신문을 접하면 정보가 느리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FX마진거래와 해외선물을 거래하는 것은 이런 부가가치가 있다.